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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도 지난 날의 어린 나비는
지상의 한 장소에서
다른 장소의 진실들을 꿈꾼다
삶은 미완의 내면으로 떠돈다

남은 꿈 하나
먼 내일의 땅 속 나비화석은
노래화석이기를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--시 ‘어느 전기’ 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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